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More


1. 오메가 선블록:

총평: 베스트 상품으로 되어 있는데, 전 별롭니다.

냄새: 아줌마 콜드 크림 같은 냄새에요. 이거 바르고 데이트 할 순 없습니다.
발림성: 쫙쫙 펴발라지는 느낌보단 좀 무겁습니다.
유분성: 매트해서 발림성이 그런 것 같습니다.
차단성: 그냥 믿어야죠.

무조건 냄새 때문에 별 하나 줍니다. 냄새 싫은 화장품은 쓸 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이걸 신경 쓰지 않는다면 무난할 순 있습니다.
그래도 이 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구입의사는 없습니다.

랑콤과 시세이도가 좋은 듯!

다른 분들의 리뷰: http://blog.naver.com/soup9763/70073922345





2. 블랙헤드 마스크: ★★★★★

총평: 이미 중독됐습니다.

자극성: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볼 때마다 이깟 자극쯤. 합니다.
효과: 좋아요! 단, 2제를 꼭 하셔야 모공을 다시 모아줍니다. 꼭 하셈.


3. 안티포어 클리닉 모공세럼: ★★★★★

총평: 이거 물건입니다. 구매의사 200%

텍스쳐: 정말 실키합니다.
효과: 오늘 메이크업했는데 마네킹 같습니다. 모공 조여줌이 괜츈하네요.
        이거 바르고 다른 화장품들 위에 덧 바르는데 유분감이 올라오지 않네요.
        예전엔 덧바를수록 유분이 좌르륵 올라와서 살짝 눌러주고 파데 발랐는데.
        기분 좋은 텍스쳐에 효과입니다.

다른 분의 리뷰들: http://blog.naver.com/1ghkr1000rma/110073521129
                            http://blog.naver.com/jyjv/140093571706





4. 퍼스트 에이지 세럼 :   ★★★★

총평: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텍스쳐: 알갱이 같은게 있는데 뭔가 싶지만 쓱쓱 잘 스며들어요
효과: 안티 에이징이 되는 건 모르겠고, 보습력이 뛰어나서 놀랐습니다. 굿!


제가 써 본 것 중 썬블록 빼곤 다 괜츈하네요!
피부과 화장품에 대한 제 편견이 좀 누그러졌습니다.

다른분들의 리뷰: http://blog.daum.net/angela91/7164302
                        http://potatostory.tistory.com/605



사람들이, 리뷰를 쓴다고 하면 그 브랜드에서 뭔가 받은 사람들마냥 칭찬만 열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분들의 리뷰는 참조로만 하세요. 물론 저의 리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아! 이런 느낌이군! 이 정도로 느낀 점을 작성한 거니까요. 어느 다큐멘터리 보니까 화장품이 과연 여자들의 노화를 막아줄까? 라는데 회의적이던데. 뭐든, 마음에 따라 다른 겁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래지는 거죠. 싱겁게 보시고, 선택은 전적으로 자신의 피부타입에 따라 샘플을 써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 여기 있네요,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진실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ore



이은정 작가의 <세헤라자드는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작품





2008년 코엑스 몰에 gallery HAC 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왠지 상업적인 코엑스 몰에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곳이었는데 그 넓은 공간에 그림 몇 점씩만 전시하고 있는 것이 왠지 임대료 압박에 금새 사라질 것만 같았기 때문에 '오래 버텨라'라며 속으로 응원했죠.ㅎㅎ 전 그 갤러리 덕분에 눈이 즐거운 적이 많았거든요. 또 여기에 걸리는 그림들이 꽤 괜츈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정말 눈길을 끄는 전시가 있어서 구입도 해볼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은정 작가의 전시였는데요, 제가 딱 좋아하는 색감과 얼핏보면 만화같기도 한 그림에 담긴 철학이 매우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당시 400만원 안이면 멋진 작품들을 살 수 있었는데 그림은 집 분위기에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그때 사야지 하고 슬쩍 지나갔죠. 요즘 문뜩 이 작가 그림이 너무 생각나서 마구 인터넷을 뒤져서 겨우 이 작가의 이름을 알아내고 작품도 다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전시가 또 언제 있을 지 넘 넘 궁금하네요. 당시 홍익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 소개됐는데 아주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더 많은 그림은 http://cafe.naver.com/artdealer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91
에서 확인해보세요~.


이은정 작가 관련 포스트:  ㅠㅜ그런데 이 이은정 작가가 위의 이은정 작가인 지는 정확히 모르겠3

your body time (2010년 4월 홍대 카페 미스홍 전시)
http://blog.naver.com/dopanysmith/150084406573
흐릿한 초상화
http://blog.naver.com/2009changwon/30046179224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 review/Music2010.04.17 08:44

| More




 
밴드 10cm,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아 그냥 오늘 밤만 내게 안길래
혹시나 내가 못된 생각 널 갖기 위해 시꺼먼 마음 의심이 된다면
저 의자에 나를 묶어도 좋아

오늘밤은 혼자있기가 무서워요 잠들때까지 머릿결을 만져줘요
믿어줘요 나원래 이런 사람아냐
그냥 오늘 밤만 내게 안겨서 불러주는 자장 노래 들을래
제발 오늘 밤만 가지말아요




4월 16일, 홍대  anthracite 에서 열린 공연에 갔습니다. http://twitpic.com/1forhp

이적님이 보낸 리트윗으로 날라온 홍보메세지에 혹해서 '어쿠스틱 음악'이 뭔지도 잘 모르고 갔습니다. ㅋㅋ 이적님이 추천하는 음악들이 한결같이 멋져서 이것도 근사할 거란 막연한 확신으로 알지도 못하는 곳을 친구랑 동행했는데 이건 뭐, 폐가를 어떻게 해서든 카페처럼 꾸민 듯한 곳이더군요. 그런데 그곳이 공연하기에 그렇게 멋진 곳인지 몰랐습니다. 와! 완전 집중도 높아지는 곳이던걸요!

실은 저 위에 있는 밴드를 하나도 몰랐습니다.
초라한 건물, 게다가 어쿠스틱.
이건 뭐 그냥 무료한 금요일의 이벤트 정도라 생각했는데 오케스트라 보다 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리트윗 날려준 이적님과 같이 동행한 친구한테 얼마나 고맙던지! 이런 근사한 공연이 있다면 앞으로 자주 가렵니다.

이렇게 포스트까지 쓰게 된 거는 실은 밴드 10cm때문입니다.
세 그룹 중 가장 감동이었어요. 보컬이 정말 노래를 잘하고 목소리가 좋습니다. 옆에 있던 좋아서하는 밴드의 기타치시는 분이 '옆에서 듣고 있으면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라고 했는데 그 말이 딱 맞습니다.
온통 제 머릿속은 지금 밴드 10cm 거든요.ㅋㅋ

여기저기 동영상을 마구 찾아봤는데, 어제의 분위기, 목소리를 제대로 담은 동영상이 하나도 없네요.ㅠㅜ 아 너무 안타깝지만, 그래도 아쉬우니까 올려봅니다.





밴드 10cm "스타킹"


커다란 젖은 눈동자 붉게 흩어진 입술
터질듯한 가슴 뛰어 두 눈을 돌린 곳
그대의 스타킹
만지고 싶은 향기 새 빨간 구두 소리에
또 다시 눈에 요염히 드러난 허벅지와 틑어진 스타킹

살같이 드러날수록 환상은 짙어가고
환각은 비처럼 날카로워
전등이 깜빡거리고 천장이 무너질 때
나는 발끝까지 처량하네
치마를 추스리고 옷길을 여미어봐도
당췌 가라앉지 않는 농밀한 오르가즘
그대의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x 4
바람이 불어오고 계단을 오르는데
오~ 내 작은 로망 춤을 추는 마릴린 먼로
그녀의 스타킹
입술은 말라가고 담배는 젖어가는데
못내 애태우며 허리띠 춤을 조여오는 그대의 스타킹
살같이 드러날수록 환상은 짙어가고
환각은 비처럼 날카로워
전등이 깜빡거리고 천장이 무너질 때
나는 발끝까지 처량하네
치마를 추스리고 옷길을 여미어봐도
당췌 가라앉지 않는 농밀한 오르가즘
그대의 스타킹
내 몸엔 팬티 스타킹 오감이 찌릿찌릿
오늘 집에 가면 거울 앞에 비추어 봐야지
내 몸엔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x 4




10cm의 멋진 공연과 가사를 음미해보고 싶다면

<아메리카노> http://blog.naver.com/nalchee/100102960503
<죽겠네> http://blog.naver.com/nalchee/100102784661 

http://blog.naver.com/nalchee/  에서 밴드10cm 를 검색하면 더 많은 곡들을 들을 수 있어요.

음질은 여기가 더 좋네요!!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회사라서 눌러도 소리를 들을 수 없네요. ㅋ 집에가서 들어봐야겠어요.

    2010.04.19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정말 멋진 음악이에요.ㅋㅋ 아주 대중적이진 않지만 충분히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잘 크면 대박일 듯.

      2010.04.20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2. 버스에서 음악 뭔가 계속 끌어당기는 느낌이 있네요 좋아요.

    2010.04.19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좋군요.
    보컬 음색이 매력적이네요.

    2010.04.20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 라이브로 들으셔야 하는데!! 라이브 듣고 나서 파일로 듣고 좀 실망했거든요. 아주 미음까지 잘 처리하는 멋진 보컬이에요.^^

      2010.04.20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 More




haute design : 블로그 쥔장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것들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아래는 쥔장의 소개글이네요.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예쁜 것들을 모아놔서.^^ 

Hello, welcome to Haute Design! This blog has been designed to share some of the beautiful things, places and people that I come across.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고 있으니 눈이 넘 행복해요! +_+

    2010.02.23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디자인 design/Package2010.01.28 10:30

| More
금박 뒤집어 쓴 우유 패키지네요.

http://www.thedieline.com/ :

About The Dieline

Established in 2007 by Andrew Gibbs, The Dieline is dedicated to the progress of the package design industry and its practitioners, students and enthusiasts. Its purpose is to define and promote the world’s best examples of packaging, and provide a place where the package design community can review, critique and stay informed of the latest industry trends and design projects being created in the field

트렌드 패키지 디자인에 대한 무한한 샘플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호감도 투표도 할 수 있고 하나의 포스트 밑에 관련 포스트들을 보여주니까 웹서핑하는 데 편리하네요. 가끔 어워드선정도 하나봅니다, 지금은 접수 기간이 끝났지만 말이죠. 오른쪽 사이드바에 보면 most popular post 카테고리가 있어서 인기 포스트 검색도 편리하네요.  인기 포스트 이미지 중 하나입니다.


인기 포스트 이미지 중 하나입니다.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ore


 수채화 타이포를 이용한 패키지 디자인, 유화가 아니라 왠지 더 자연적인 것이 ORGANIC 브랜드 같은 느낌을 주네요. 작은 차이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거!

about Graphic-exchange.com :
graphic-exchange is an alternative to the "links only" web site, showing you the a selection of work directly on this site. I also use it to present my own work.

Graphic-exchnage는 티아이피의 베스트 북마크와 비슷한 곳이네요. 왼쪽 사이드 바의 각 카테고리-그래픽, 프린트, 아이덴터티, CD팩, 웹, 사진, 패키지, 인테리어, 푸드 등-에 관련한 좋은 포트폴리오들을 시원시원한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야주고 링크주소를 적어두는 형식이네요. 자료들이 상당히 좋아서 저도 북마크했습니다. :) 특히 프린트 카테고리가 맘에 드네요. 왠지 저런 어플리케이션이라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깔끔하면서도 신뢰가는 디자인. 왠지 요란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인테리어 자료들도 좋은 것들이 많네요, 저런 커튼도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를 상당히 부드럽게 마들어주네요.


   소비자 감성에 대한 포스트  

"미래의 소비자 감성코드를 잡아라" http://blog.naver.com/silversil310/130014777787
식품 '긴 이름' 달고 소비자 감성자극 http://blog.naver.com/uneternal/100064188183
브랜드와 소비자, 감성적 호소의 성공 http://blog.naver.com/ekzpro/60007045663
국인 수석디자이너 박윤정의 감성디자인2 http://blog.naver.com/ahnsse/70066544543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은 정말 머든 일단 디자인이 좋고 봐야 되지요. 저 역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1.29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전 분야에 걸쳐 이제는 디자인의 필요성을 굳이 따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정도네요.^^ 그만큼 디자이너분들의 위상도 높아져야할텐데 말이죠.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2010.01.29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 More




그 큰 배신감도,
곧이 곧대로 해석했다며 나의 아둔함에 한탄하던 후회도,
두 번 겪지 못할 감격의 순간이라며 떨었던 설레임도,
결국 지나고 나면


얼굴 발그레지는 낯부끄러운 기억이 된다.


무던함에 중화되어 남이야기 하듯 되씹으면서 그땐 그랬다며,

그땐 그게 최고인 줄 알았고 끝인 줄 알았다며.


그래서 그렇게 절박했고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합리화로
현재를 위로하고 흉한 기억도 미화시킨다.


그렇지 않고는 그 시간을 그렇게 힘겹게 보낸 내가

너무 안타까우니까.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쇼핑 shopping2009.11.21 22:15

| More


Yokiddo
는 아동 & 유아에게 유용할 뉴스, 제품, 팁들을 매일매일 업데이트 해주는 토털 수집 사이트(?) 같은 블로그에요. 베스트 북마크가 제 개인의 관심사들을 다 수집, 링크하여 기록하는 곳이든 이 곳 또한 Yokiddo만 가면 아이들(쇼핑)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는 컨셉인 듯 하네요. 이 곳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아니고 제품을 소개하고 바로 링크를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야말로 원클릭으로 다 해결할 수 있죠. 

이메일 구독, 트위터 팔로잉, rss구독 모두 할 수 있고요!
카테고리를 좀 더 살펴볼까요?


wistswist는 weblists의 준말로 웹에 있는 '잇' 아이템 이미지 북마크들을 나누는 곳이에요. 정말 하나같이 다 사고 싶은 제품들이네요.



fashion: popgloss 사이트로 연결되는 패션 카테고리는 탑 스타일 블로그와 웹사이트에서 패션 뉴스를 모은 곳이에요. 


household: cribcandy 사이트로 연결되는 하우스홀드 카테고리. cribcandy는 Curations.comHOUSEHOLD와 INTERIOR 디자인 뉴스 갤러리에요.


Yokiddo: 아이 있는 엄마라면 이 사이트가 보물같이 느껴질 듯! 사이트 하단에 보면 세부 카테고리가 있는데요(kids and baby categories)여기서 관심 분야를 클릭하면 이렇게 새로운 페이지가 보여요.

그리고 이제 웹서핑 시작~!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들 모자










특이한 가구들과 아이템들이 많아요.













 


신발들도 넘 깜찍한 게 많아요. 오른쪽에 신발 보관함이 참 특이하게 생겼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르게 되는 Yokiddo입니다. :)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