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More


desire to inspire : kim & jo 의 인테리어 팁 모음 사이트. 개인의 취향이 무척 많이 반영되어 있지만, 부엌 만큼은 눈여겨볼 만한 멋진 인테리어 팁들이 많이 있으니 부엌에 욕심나는 여자라면 북마크할 만 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ore



hpix: 사랑스러운 쿠션, 쟁반 등 재치있는 일러스트가 압권이네요.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을 원한다면 이 곳에서 쇼핑! 한가지 흠이라면, 엄청 비싸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ore



darkroom: 홀본의 램스 콘뒤트 스트리트의 아트와 디자인, 패션과 인테리어 크로스오버 컨셉의 새로운 편집숍입니다. 특이한 소품들이 많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ore


 수채화 타이포를 이용한 패키지 디자인, 유화가 아니라 왠지 더 자연적인 것이 ORGANIC 브랜드 같은 느낌을 주네요. 작은 차이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거!

about Graphic-exchange.com :
graphic-exchange is an alternative to the "links only" web site, showing you the a selection of work directly on this site. I also use it to present my own work.

Graphic-exchnage는 티아이피의 베스트 북마크와 비슷한 곳이네요. 왼쪽 사이드 바의 각 카테고리-그래픽, 프린트, 아이덴터티, CD팩, 웹, 사진, 패키지, 인테리어, 푸드 등-에 관련한 좋은 포트폴리오들을 시원시원한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야주고 링크주소를 적어두는 형식이네요. 자료들이 상당히 좋아서 저도 북마크했습니다. :) 특히 프린트 카테고리가 맘에 드네요. 왠지 저런 어플리케이션이라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깔끔하면서도 신뢰가는 디자인. 왠지 요란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인테리어 자료들도 좋은 것들이 많네요, 저런 커튼도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를 상당히 부드럽게 마들어주네요.


   소비자 감성에 대한 포스트  

"미래의 소비자 감성코드를 잡아라" http://blog.naver.com/silversil310/130014777787
식품 '긴 이름' 달고 소비자 감성자극 http://blog.naver.com/uneternal/100064188183
브랜드와 소비자, 감성적 호소의 성공 http://blog.naver.com/ekzpro/60007045663
국인 수석디자이너 박윤정의 감성디자인2 http://blog.naver.com/ahnsse/7006654454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은 정말 머든 일단 디자인이 좋고 봐야 되지요. 저 역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1.29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전 분야에 걸쳐 이제는 디자인의 필요성을 굳이 따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정도네요.^^ 그만큼 디자이너분들의 위상도 높아져야할텐데 말이죠.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2010.01.29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 More


스웨덴의 한 아파트 인테리어 프로젝트인데, 색이 무척 강렬하네요. 실제로 산다면 정신병을 얻을 것 같지만;;;; 보기에는 예쁘네요.

전 컬러 포인트는 한 두 가지 정도인 인테리어가 더 좋아요.


바닥의 색보다도 조명과 탁자, 의자가 예쁘네요. 식사를 해도, 회의를 해도 무척 분위기 날 듯.^^


소파며 탁자며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게 없네요.
오늘 실장님께서

'예쁜것, 멋진 것만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예쁜 것만 만들 줄 안다. 디자이너는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참 마음에 와닿더군요.

미적 기준에만 심취하다 기능을 생각못할 수도 있고, 혹은 이렇게 조금은 지나친 인테리어가 나올 수도 있겠죠.



색은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은데 가구들이 참 예쁘네요. 이렇게 정신없는 책꽃이는 별로인거 같은데. 이 디자이너는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이 아파트 안 중 가장 무난하면서 마음이 평온해지는 곳같네요. 산뜻하니 좋네요~.


겉모양은 참 단아한데 말이죠. 안은 정말 화려하네요.
Humlegarden apartment라는 프로젝트.
콜라보레이터들과 함께 만드라어서 그런지 믹스된 느낌이 마구 드네요. 2006년 기획하여 2008년에 완공됐네요. 클라이언트는 만족했을까요?



이미지출처: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9/view/5991/tham-videgard-hansson-arkitekts-apartment-at-humlegarden-stockholm.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