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More



이 작가...뭡니까...!

넘흐 멋진 그림이 수두룩하네요.  와......
그녀의 자연을 담은 화풍, 컬러풀한 색감,  유연한 구성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 수 있는 소개글입니다.

“My head is full of stories and creatures and conversations. I can’t be any other way.
Sometimes I think it is the way I was allowed to be free without fear so early on that
ignited this dreaminess. I explored the woods, spent loads of time reading, drawing,
and just making things. I think I just never stopped.”

그녀와 연락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 find Sandra
ShopSociety 6blogissuutwitterflickrtumblr illustration mundoletterplayground




즐감상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문서는 매우 나를 위해 전체 사용하는 것입니다! 난 당신이 블로그에 노력을 많이 넣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블로그에 감시 덕분에 노력하겠습니다

    2011.12.30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Food2010.08.11 15:18

| More

저, 

 

다이어트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중단했죠. 지금은 다시 시작할까 말까 고민중이지만...

다이어트 잠시 중단하고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정신줄 놓고 먹었죠.

 

그 중 하나가 팥빙수였는데 팥빙수가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때는, 그때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inho3412/50091974535

고추장 스테이크. 오래 두면 물기가 많아져서 별로에요. 따끈할 때 후딱~ 먹어야 함.
 

지인과 함께 서래마을의 퓨전 한식 맛집 '수불'에서 저녁을 먹고

가까운 근처에서 컵휘나 흡수할까? 하고 갔던 '구르메 드 커피'

 

 

니가 지존, Gourmet de coffee 팥빙수

 

이미지출처: http://blog.naver.com/malanc/140087879440

 

여기 정말..ㅠㅜ 넘 넘 넘 맛있어서 기절~!

연유와 우유의 절묘한 비율~, 그리고 적절히 얼음과 섞여서 매우 부드러운 맛!

 

밀탑이 빙수가 맛있다고 소문났지만 전 별 감동이 없었는데 여기는 얼음도 샤르륵 녹고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잔뜩 뿌려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커피미학이나 카페 t, 담장옆 국화꽃의 밤대추 팥빙수 등 가지가지 맛난다는 빙수는 많이 먹었지만 이 아이가 진정 최고였어요.

 

 

여기서 이야기를 끝낼까 했지만... 이왕 올리는 거 가고 싶은? 혹은 먹어본 팥빙수 리스트를 쭈욱~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고 싶으세요?

 

 

<샘플 팥빙수 퍼레이드>

 

1. 담장옆 국화꽃 , 밤대추 팥빙수

 


http://perfume2245.blog.me/150090330323

 

생각보단 그냥 그래요. 얼음만 많고!! 하지만 매스컴은 엄청 탔습니다.

 

 

2. 카페 t, 녹차빙수

 


http://mb623.blog.me/80109668546

 

여기 녹차빙수는 유명하죠. 그래도 뭐, 빙수는역시 팥빙수가 맛있음.

 

 

3. 부산 남포동 카페 디아트

 


http://blog.naver.com/575184/60068661436

 

여기 정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4. 부암동 flat 274

 


http://blog.naver.com/ssilly75/50090706352

 

여기도 마음 훅 가네요. 부암동 카페 골목 찾다가 막다른 골목에 빠져서 백드라이브 하느라 힘들었다는......정확한 주소를 찍고, 택시로 가는게 편할 듯.

 

 

5. 밀탑빙수

 


http://happyhappy.egloos.com/3982600

 

여기가 빙수의 전설 '밀탑빙수'입니다. 하지만 전... 별 감동이 없었어요. 특히 떡이 별루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떡맛이 아님...!

 

 

6. 가로수길 오시정(cafe 5 cijung)

 


http://blog.naver.com/minji1215/130072282623

 

여기도 참 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얌얌~ 팥빙수 투어해야겠어요.

 

 

7. 파크하얏트 24층 로비라운지, 단호박 팥빙수

 


http://blog.naver.com/tnwlsdl702/150091469933

 

와, 떡이 참...럭셔리해 보이네요.ㅋㅋ 비주얼이 아주~ 화려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ore





금요일이고 뭐고 늘어지게 쉬겠다며 재촉해서 집에 와서는

뜨거운 욕조 속에 몸을 담그고

배쓰볼 아로마 향을 맡으며

좀 더 진했음 좋겠다는 둥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너를 생각하고

또 다른 너를 떠올리다


가끔이나 갈까말까한 너의 홈피에 들어가 빛나는 외모에 감탄하며

디자이너로써의 삶을 사는 너에게 질투도 느끼고

잘 어울린다 생각해보기도 하고

나의 모습도 거슬러 더듬거리다

테이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

 

그리곤 잠시 생각해봐.

시간을 역행해도 나는 같은 선택들을 할까.

너무 일찍 한계를 짓진 않았을까.

 

나로 인해 행복하려는 게 아니라 다른 것으로 인해 채워지려는 것은 아닐까 하면서, 덜컥 겁도 내보고.

늦지 않았다며 다독이기도 하고,

나 말고 다른 손이 나를 쓰다듬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봐.

 

-by 티아이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아이피's essay > 타아이피's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라면...!!" 유쾌한 프로포즈~  (1) 2010.06.15
어느날 갑자기  (3) 2010.06.10
someday  (3) 2010.06.08
나이 서른의 솔로, 넌 네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했니?  (2) 2010.01.29
귓속말  (0) 2010.01.18
자꾸만 엇갈리는 우리는  (2) 2009.12.25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0.06.18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앗 아닙니다. 출처를 밝혔어야 했는데 워낙 예전에 모은 사진들이라. flickr 출처일거에요~

      2010.06.3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 좋은 느낌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요..

    2011.12.31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ore


kutchibok : 고급스러운 브로슈어 디자인에 눈을 떼지 못할 이 곳.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감탄만 연발합니다. 아주 획기적인 거 말고 평균보다 조금 더 나은거를 디자인하는 것이 더 어렵죠. 제가 회사를 만든다면 이런 분위기의 브로슈어를 만들고 싶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디자인 design/Fashion2010.05.25 17:37

| More


 

레인부츠 사려고 너무 많이 봤더니 이젠 그게 그거같네요. 그 중 눈이 고정적으로 가는 브랜드가 에이글, 헌터, 어그레인부츠, SPAI, 레지나레기스, 트레통, 토스입니다. 이 중 종아리가 얇고 펄컬러인 레지나레기스는 제외하고 가격대 대비로 순위를 매기자면,

1. 트레통
2. 스파이
3. 헌터
4. 토스
5. 어그

전 숏이 좋은데 숏은 은근 없네요. 사이트마다 같은 종류라도 값이 천차만별이라 잘 골라서 선택하세요.


잘 정리되어 있는 레인부츠 종류 포스트: http://blog.naver.com/sosimiking/20104983550



카라 숏부츠 39800원




헌터 157600~원




에이글 130000원




모모위즈 레인부츠 모음



트레통 레인부츠와 신발이 많은 사이트: http://www.uscodi.com/shop/list.php?ca_id=1064
트레통 레인부츠 저렴한 사이트: http://www.vizooo.com/pp.php?idx=2866448




스파이 제임스 그린 / 브라운  98000원




스파이 숏 208000원


금강 44100원



애너벨리 55800원



mnx15 49000원


트레통 화이트 69000원
블랙

합성고무 / 밑창:고무
굽 높이 30mm 부치길이 32cm 입구너비 240기준 37c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디자인 design/Fashion2010.05.23 11:52

| More

coco+kelly : Cassandra LaValle가 2007년 5월에 오픈한 라이프스타일 블로그 coco+kelly를 소개합니다. 각종 tabletop,  fashion, decor와 color를 망라하는 트렌드를 수집하고 있는 coco+kelly는 미국 에디터들과 이 블로그의 시크하고 매력적인 독자적 컨텐츠를 구독하는 매니아 구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네요. 이들 중 몇몇 구독자들이 그녀에게 그들의 집과 웨딩디자인을 제의하였고 Cassadra는 그 기회를 잘 활용하여 스타일링 컴패니로써 coco+kelly를 그녀의 홈타운인 시애틀 Wash 에 오픈했습니다.

이런 명성에 버금가는 매우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자료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coco_kelly에서 좋은 힌트 얻고 생활에 활용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디자인 design/Fashion2010.05.18 14:05

| More



twist-back halter top



neon twist bandeau top



twist bandeau top
(위 디자인과 같고 어깨끈 있음)



twist bandeau top
(brailian bottom)



shimmer push-up triangle top
(string bottom)



retro twist-front bandeau top
(skirted bottom)



heart-trim halter top



adjustable triangle top



push-up triangle top
(ruched-waist scoop bottom)



push-up griangle top
(ruched-waist scoop bottom)



push-up triangle top
(cover-up skirt)


ruched push-up triangle top
이 디자인과 유사한 골드 제품: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344664



braided triangle top


Push-up bandeau top


skirted scoop bottom




cotton slub cover up




lace cover up

지금 세일하고 있네요!

서둘러 사야 사이즈가 있어요.
올 여름엔 꼭...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ore




http://www.icreondesignstudio.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More


1. 오메가 선블록:

총평: 베스트 상품으로 되어 있는데, 전 별롭니다.

냄새: 아줌마 콜드 크림 같은 냄새에요. 이거 바르고 데이트 할 순 없습니다.
발림성: 쫙쫙 펴발라지는 느낌보단 좀 무겁습니다.
유분성: 매트해서 발림성이 그런 것 같습니다.
차단성: 그냥 믿어야죠.

무조건 냄새 때문에 별 하나 줍니다. 냄새 싫은 화장품은 쓸 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이걸 신경 쓰지 않는다면 무난할 순 있습니다.
그래도 이 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구입의사는 없습니다.

랑콤과 시세이도가 좋은 듯!

다른 분들의 리뷰: http://blog.naver.com/soup9763/70073922345





2. 블랙헤드 마스크: ★★★★★

총평: 이미 중독됐습니다.

자극성: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볼 때마다 이깟 자극쯤. 합니다.
효과: 좋아요! 단, 2제를 꼭 하셔야 모공을 다시 모아줍니다. 꼭 하셈.


3. 안티포어 클리닉 모공세럼: ★★★★★

총평: 이거 물건입니다. 구매의사 200%

텍스쳐: 정말 실키합니다.
효과: 오늘 메이크업했는데 마네킹 같습니다. 모공 조여줌이 괜츈하네요.
        이거 바르고 다른 화장품들 위에 덧 바르는데 유분감이 올라오지 않네요.
        예전엔 덧바를수록 유분이 좌르륵 올라와서 살짝 눌러주고 파데 발랐는데.
        기분 좋은 텍스쳐에 효과입니다.

다른 분의 리뷰들: http://blog.naver.com/1ghkr1000rma/110073521129
                            http://blog.naver.com/jyjv/140093571706





4. 퍼스트 에이지 세럼 :   ★★★★

총평: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텍스쳐: 알갱이 같은게 있는데 뭔가 싶지만 쓱쓱 잘 스며들어요
효과: 안티 에이징이 되는 건 모르겠고, 보습력이 뛰어나서 놀랐습니다. 굿!


제가 써 본 것 중 썬블록 빼곤 다 괜츈하네요!
피부과 화장품에 대한 제 편견이 좀 누그러졌습니다.

다른분들의 리뷰: http://blog.daum.net/angela91/7164302
                        http://potatostory.tistory.com/605



사람들이, 리뷰를 쓴다고 하면 그 브랜드에서 뭔가 받은 사람들마냥 칭찬만 열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분들의 리뷰는 참조로만 하세요. 물론 저의 리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아! 이런 느낌이군! 이 정도로 느낀 점을 작성한 거니까요. 어느 다큐멘터리 보니까 화장품이 과연 여자들의 노화를 막아줄까? 라는데 회의적이던데. 뭐든, 마음에 따라 다른 겁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래지는 거죠. 싱겁게 보시고, 선택은 전적으로 자신의 피부타입에 따라 샘플을 써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 여기 있네요,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진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자인 design/Fashion2010.05.04 11:50

| More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40&itemno=7850

조카 4명을 둔 이모이자 고모로써, 요 베이비슬링이 참 눈에 띄네요. 저희 언니가 이런 베이비슬링이 정말 편하다면서 알아봤는데 그땐 예쁜게 없었어요. 뭐랄까. 하고 다니면 '나 정말 아줌마' 하는 듯한 느낌.ㅎㅎ 

요놈은 심플하니 괜츈하네요. 일본 가서 본 베이비슬링 중 하나는 정말 고급스러워 보여서 베이비슬링 자체가 하나의 패션처럼 느껴졌는데 그놈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했다는 이유로 거의 80만원 정도 하더군요. 그에 비하면 65,000원 짜리 이 제품이 비싸 보이지 않네요. 아이를 가진 아내나 지인에게 선물해주면 좋을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아이피
<포스팅이 유익하시면 <베스트 북마크>를 추천&구독해주세요!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