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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09.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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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의 건축: 콜로세움과 공중목욕탕(내부도) http://jjokko.pe.kr/40013894082
콜로세움 구조: http://ask.nate.com/qna/view.html?n=6042443
                      http://taibale.tistory.com/280
콜로세움/판테온/개선문 건축구조: http://ask.nate.com/qna/view.html?n=6271612
성당순례 세부설명: http://blog.naver.com/kjinsu25/30078023591

 베르니니에 대해: http://langlangkorea.com/120114723126


 고대 건축기술: 콜로세오





  로마건축 기술

 



 로마 노예제도





 로마의 와인





  로마의 휴일





  성 베드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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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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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이 있었습니다.

채용담당이 아니라 면접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는데 가~끔 이런 일이 있어요.

면접을 보러 오는 사람도 그렇겠지만 이렇게 가아아끔 들어가는 면접엔,

interviewer도 긴장이 됩니다.


긴장도 풀어줘야 하고, 짧은 시간 내에 그 사람에 대한 최대한 많은 정
보와 느낌을

끌어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 면접이라는 것이, interviewer가 되보면 꽤 좋은

힌트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기회가 된다면, 친구끼리 면접을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해요.

 




 <면접 고수들이 말하는 '면접 팁' >

 

1. 면접준비, 면접요령, 면접의 팁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4&dirId=406&docId=429665

 

2.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하는 인터뷰 영어 족보

http://lovebooks.tistory.com/entry/면접관의-의도를-파악하는-인터뷰-영어-족보

 

3. 면접 질문의 '속 뜻'은 무엇?

http://www.cyworld.com/skcareers/4185759

 

4. 호텔 신라 면접 질문

http://blog.naver.com/kimharv/110085455140

 

5.여성 구직자들을 힘들게 하는 5가지 질문

http://blog.naver.com/100suplay/120108630263

 

6. 압박면접질문

http://blog.naver.com/shimesu/30085299661

 

7. 합숙면접, 노래방면접 등 각종 이색 면접 대처 방법

http://www.cyworld.com/skcareers/4679655

 

8. 인성면접 질문

http://blog.naver.com/ssalang85/110027548424

 

9. 외국 게임회사 면접 질문

http://sonee.com/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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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Food2010.08.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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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이어트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중단했죠. 지금은 다시 시작할까 말까 고민중이지만...

다이어트 잠시 중단하고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정신줄 놓고 먹었죠.

 

그 중 하나가 팥빙수였는데 팥빙수가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때는, 그때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inho3412/50091974535

고추장 스테이크. 오래 두면 물기가 많아져서 별로에요. 따끈할 때 후딱~ 먹어야 함.
 

지인과 함께 서래마을의 퓨전 한식 맛집 '수불'에서 저녁을 먹고

가까운 근처에서 컵휘나 흡수할까? 하고 갔던 '구르메 드 커피'

 

 

니가 지존, Gourmet de coffee 팥빙수

 

이미지출처: http://blog.naver.com/malanc/140087879440

 

여기 정말..ㅠㅜ 넘 넘 넘 맛있어서 기절~!

연유와 우유의 절묘한 비율~, 그리고 적절히 얼음과 섞여서 매우 부드러운 맛!

 

밀탑이 빙수가 맛있다고 소문났지만 전 별 감동이 없었는데 여기는 얼음도 샤르륵 녹고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잔뜩 뿌려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커피미학이나 카페 t, 담장옆 국화꽃의 밤대추 팥빙수 등 가지가지 맛난다는 빙수는 많이 먹었지만 이 아이가 진정 최고였어요.

 

 

여기서 이야기를 끝낼까 했지만... 이왕 올리는 거 가고 싶은? 혹은 먹어본 팥빙수 리스트를 쭈욱~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고 싶으세요?

 

 

<샘플 팥빙수 퍼레이드>

 

1. 담장옆 국화꽃 , 밤대추 팥빙수

 


http://perfume2245.blog.me/150090330323

 

생각보단 그냥 그래요. 얼음만 많고!! 하지만 매스컴은 엄청 탔습니다.

 

 

2. 카페 t, 녹차빙수

 


http://mb623.blog.me/80109668546

 

여기 녹차빙수는 유명하죠. 그래도 뭐, 빙수는역시 팥빙수가 맛있음.

 

 

3. 부산 남포동 카페 디아트

 


http://blog.naver.com/575184/60068661436

 

여기 정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4. 부암동 flat 274

 


http://blog.naver.com/ssilly75/50090706352

 

여기도 마음 훅 가네요. 부암동 카페 골목 찾다가 막다른 골목에 빠져서 백드라이브 하느라 힘들었다는......정확한 주소를 찍고, 택시로 가는게 편할 듯.

 

 

5. 밀탑빙수

 


http://happyhappy.egloos.com/3982600

 

여기가 빙수의 전설 '밀탑빙수'입니다. 하지만 전... 별 감동이 없었어요. 특히 떡이 별루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떡맛이 아님...!

 

 

6. 가로수길 오시정(cafe 5 cijung)

 


http://blog.naver.com/minji1215/130072282623

 

여기도 참 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얌얌~ 팥빙수 투어해야겠어요.

 

 

7. 파크하얏트 24층 로비라운지, 단호박 팥빙수

 


http://blog.naver.com/tnwlsdl702/150091469933

 

와, 떡이 참...럭셔리해 보이네요.ㅋㅋ 비주얼이 아주~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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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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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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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에게 보상을 바라는 순간 베푸는 즐거움은 사라진다.

그것이 사랑이든, 은혜든, 고마움이든.

 

때로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둔갑된 험담에 상당히 많이 노출되어 있다.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자기방어적 표현으로 상대를 낮추는 말을 한다던지,
남에게 아픔이 되는 줄 모르고 하는 말들 따위다.

(그리고 우리는 그 험담과 상처에 보상을 바란다. 너도 당해봐라는 식이나 두고봐라는 식의)


100번의 친절은 엷게 쌓여 한 번의 지우개질에도 말끔히 없어지고

1번의 아픔은 먹으로 칠해져 뒷면까지 까맣게 물들게 만든다.

 

그 먹의 흔적을 기억하고 베푸는 배려는 위선이지만

그 먹의 흔적까지 품고 다시 내미는 손길은 사랑이다.

 

나는 그대들을 사랑한다.

그대들은 나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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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n edit: 그레인 데이트는 1950년대부터 70년대의 클래식한 디자인들과 그 시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디자이너들에 초점을 맞춰 만든 사이트입니다. 인터뷰, 아티클, 디자이너 라이브러리와 같은 컨텐츠를 담고 있어 복고디자인에 관심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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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싸이월드에 돌아다니던 이미지.
자료 뒤지다 다시 봤는데, 넘 웃김.
경상도 남자같아...ㅎㅎㅎ

근데 학교에서 지랄이라면...
애기가 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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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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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기도하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기도하라고 했다.
넘 염치 없을 만큼, 혹은 기적이라 부를 만큼의 기도 제목을 내놓아도
yes, no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며
난 그렇게 배짱을 부리듯 기도했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선물을 주셨다.

이것이 선물일지, 유혹일지 몰라 손도 못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 될 테니까
지금은 맘껏 즐기는 일만 하면 될 것이다.

응답은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주신다.

은도끼에서 금도끼로 바꿔주는 보상서비스가 아닌,
로또를 맞듯 그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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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이 좋은 느낌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요..

    2010.06.11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 로또... 관리 잘 못하면 종이휴지도 될 수 있음을 배우고 있답니다. 열산성님께선 끝까지 금조각처럼 가지시길!

      2010.06.30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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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고 뭐고 늘어지게 쉬겠다며 재촉해서 집에 와서는

뜨거운 욕조 속에 몸을 담그고

배쓰볼 아로마 향을 맡으며

좀 더 진했음 좋겠다는 둥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너를 생각하고

또 다른 너를 떠올리다


가끔이나 갈까말까한 너의 홈피에 들어가 빛나는 외모에 감탄하며

디자이너로써의 삶을 사는 너에게 질투도 느끼고

잘 어울린다 생각해보기도 하고

나의 모습도 거슬러 더듬거리다

테이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

 

그리곤 잠시 생각해봐.

시간을 역행해도 나는 같은 선택들을 할까.

너무 일찍 한계를 짓진 않았을까.

 

나로 인해 행복하려는 게 아니라 다른 것으로 인해 채워지려는 것은 아닐까 하면서, 덜컥 겁도 내보고.

늦지 않았다며 다독이기도 하고,

나 말고 다른 손이 나를 쓰다듬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봐.

 

-by 티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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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0.06.18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앗 아닙니다. 출처를 밝혔어야 했는데 워낙 예전에 모은 사진들이라. flickr 출처일거에요~

      2010.06.3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 좋은 느낌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요..

    2011.12.31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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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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