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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토탈 일러스트샵을 컨셉으로 졸업전시회 준비를 했습니다. 남들은 3~4인이 모여 한 조를 이루어 각 수업에 참여했지만 저는 '그래픽, 패키지, CI'디자인을 통틀어서 "호요"라는 일러스트샵 Identity를 세우겠다며 혼.자. 작업을 했습니다. 욕심이 너무 많았던 탓인지 생각보다 축소된 스케일의 졸업전시를 하게 되었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기획하고 디자인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꼈죠.

CI 디자인을 위해 마케팅부터 공부하고 홍대의 예술카페 등을 조사하며 어떤 컨셉을 잡아야 하는가를 고민했어요. 제가 생각한 것은 이런 것이었어요.

『'호요(蝴曜:나비가 빛나다)'라는 이름의 캐릭터 일러스트가 접목된 모든 물품을 파는 문화공간의 샵을 디자인한다.』

즉, 일러스트가 그려진 소파, 책상, 전등, 노트, 필기류, 화분 등 모든 물품을 파는 문화공간인 것입니다. 카페도 있고 아트서적도 파는.

그리고 작업을 시작했어요. 그 당시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고생을 하냐'면서 넘 벌려 놓은 스케일에 후회!하고 울었죠. 한 달 이상을 하루 3시간 정도만 자면서 주말이고 뭐고 다 바쳐 만들어낸 포트폴리오. 지금 보면 부족한 면도 많지만 뉴욕의 FIT 교수들한테도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라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어요.

아래는 '호요로'라고 포트폴리오에 넣은 이미지들이며 불펌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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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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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n edit: 그레인 데이트는 1950년대부터 70년대의 클래식한 디자인들과 그 시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디자이너들에 초점을 맞춰 만든 사이트입니다. 인터뷰, 아티클, 디자이너 라이브러리와 같은 컨텐츠를 담고 있어 복고디자인에 관심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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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떨 때 어떤 질문을 하게 되는지, 어떤 답변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눈길과 표정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이죠.

    2011.12.31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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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chibok : 고급스러운 브로슈어 디자인에 눈을 떼지 못할 이 곳.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감탄만 연발합니다. 아주 획기적인 거 말고 평균보다 조금 더 나은거를 디자인하는 것이 더 어렵죠. 제가 회사를 만든다면 이런 분위기의 브로슈어를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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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디자인 design/Fashion2010.05.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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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kelly : Cassandra LaValle가 2007년 5월에 오픈한 라이프스타일 블로그 coco+kelly를 소개합니다. 각종 tabletop,  fashion, decor와 color를 망라하는 트렌드를 수집하고 있는 coco+kelly는 미국 에디터들과 이 블로그의 시크하고 매력적인 독자적 컨텐츠를 구독하는 매니아 구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네요. 이들 중 몇몇 구독자들이 그녀에게 그들의 집과 웨딩디자인을 제의하였고 Cassadra는 그 기회를 잘 활용하여 스타일링 컴패니로써 coco+kelly를 그녀의 홈타운인 시애틀 Wash 에 오픈했습니다.

이런 명성에 버금가는 매우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자료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coco_kelly에서 좋은 힌트 얻고 생활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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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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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creondesign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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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직접 찍으신 건가요 ? 순간을 잘 잡아냈네요 : )

    2011.12.31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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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on kunsthalle  lg전자 블로그에 빠키라는 디자이너 분이 여기서 전시를 했다길래 홈페이지를 찾아갔는데 여기 정말 멋진 문화 공간이네요. 저도 나중에 여기서 개인전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본문은 홈페이지에서 소개된 내용입니다.



2009년 4월 11일, 플래툰 쿤스트할레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 세워진 플래툰 쿤스트할레는 독일의 쿤스트할레 개념을 적용한 문화 공간으로, 아시아 서브컬처의 새로운 거점을 예고하고 있다. 플래툰 쿤스트할레의 뒤에는 플래툰이 있다. 이들은 2000년 독일 베를린에 유럽본부를 설립하고 활동하는 아트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 전세계 3,500여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8개의 컨테이너가 모여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을 구성한 플래툰 쿤스트할레의 모습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일상품 보관과 수송에 사용되고 구조가 가변적인 선박 컨테이너는 그 어떤 건축물보다 이동이 자유롭고 세계로 옮겨진다. 이는 기존 화이트 큐브의 고정된 미술관이 담아내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를 자유롭게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바로 이곳임을 보여주는 것.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전개되는 흥미로운 예술적 화두가 제 시되고, 비판적 메시지가 반영된다. 또 일상 생활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문제의식과 논쟁적인 관계를 이끌어가는 현재의 공간이다.



bar
& restaurant

open mon-sat from 11am-12am!

1층의 바와 레스토랑은 월~토요일까지 아침 11시부터 밤 12시까지 오픈한다. 그날그날 새롭게 제공되는 스페셜 드링크와 함께 슈니첼(schnitzel, 독일식 돈가스), 커리부어스트(currywurst, 커리 가루를 뿌린 소시지), 불레테(bulette, 독일식 미트볼) 같은 독일 정통의 음식들도 즐길 수 있다

 


thursdays
and fridays dj nights!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초청한 dj들의 가장 최신 음악과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그 관심의 중심에는 ‘서브 컬처’가 있다. 고전적 개념의 순수 예술 범주에 국한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동시대의 창조적 표현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되는 서브 컬처. 이는 비록 스트리트 아트, 그래픽 디자인, 클럽문화, 음악, 비디오아트, 프로그래밍, 패션, 정치적 액티비즘, 등 순수 예술과는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 온 사람들에 의해 태동되었으나, 창조적인 방식으로 각자의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새롭게 주조해 가려는 욕구를 공유하고 있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역시 이러한 개념을 계승, 적용한다. 전시, 영화 상영, 공연,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워크숍 등 일상 생활 속의 예술적 흐름을 선보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만남의 장소이자 토론의 공간으로써, 또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이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그 일환으로 아티스트 레지던스프로그램이 있다.

 

국내 외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개인 작업실을 내주고 완성된 작품은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전시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매월 서브컬처와 스트리트 아트를 기반으로 한 신선하고 주목할 만한 4개의 전시가 열린다. 그 중에는 국제적으로 손 꼽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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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re to inspire : kim & jo 의 인테리어 팁 모음 사이트. 개인의 취향이 무척 많이 반영되어 있지만, 부엌 만큼은 눈여겨볼 만한 멋진 인테리어 팁들이 많이 있으니 부엌에 욕심나는 여자라면 북마크할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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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design/Package2010.01.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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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 뒤집어 쓴 우유 패키지네요.

http://www.thedieline.com/ :

About The Dieline

Established in 2007 by Andrew Gibbs, The Dieline is dedicated to the progress of the package design industry and its practitioners, students and enthusiasts. Its purpose is to define and promote the world’s best examples of packaging, and provide a place where the package design community can review, critique and stay informed of the latest industry trends and design projects being created in the field

트렌드 패키지 디자인에 대한 무한한 샘플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호감도 투표도 할 수 있고 하나의 포스트 밑에 관련 포스트들을 보여주니까 웹서핑하는 데 편리하네요. 가끔 어워드선정도 하나봅니다, 지금은 접수 기간이 끝났지만 말이죠. 오른쪽 사이드바에 보면 most popular post 카테고리가 있어서 인기 포스트 검색도 편리하네요.  인기 포스트 이미지 중 하나입니다.


인기 포스트 이미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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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채화 타이포를 이용한 패키지 디자인, 유화가 아니라 왠지 더 자연적인 것이 ORGANIC 브랜드 같은 느낌을 주네요. 작은 차이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거!

about Graphic-exchange.com :
graphic-exchange is an alternative to the "links only" web site, showing you the a selection of work directly on this site. I also use it to present my own work.

Graphic-exchnage는 티아이피의 베스트 북마크와 비슷한 곳이네요. 왼쪽 사이드 바의 각 카테고리-그래픽, 프린트, 아이덴터티, CD팩, 웹, 사진, 패키지, 인테리어, 푸드 등-에 관련한 좋은 포트폴리오들을 시원시원한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야주고 링크주소를 적어두는 형식이네요. 자료들이 상당히 좋아서 저도 북마크했습니다. :) 특히 프린트 카테고리가 맘에 드네요. 왠지 저런 어플리케이션이라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깔끔하면서도 신뢰가는 디자인. 왠지 요란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인테리어 자료들도 좋은 것들이 많네요, 저런 커튼도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를 상당히 부드럽게 마들어주네요.


   소비자 감성에 대한 포스트  

"미래의 소비자 감성코드를 잡아라" http://blog.naver.com/silversil310/130014777787
식품 '긴 이름' 달고 소비자 감성자극 http://blog.naver.com/uneternal/100064188183
브랜드와 소비자, 감성적 호소의 성공 http://blog.naver.com/ekzpro/60007045663
국인 수석디자이너 박윤정의 감성디자인2 http://blog.naver.com/ahnsse/7006654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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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정말 머든 일단 디자인이 좋고 봐야 되지요. 저 역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1.29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전 분야에 걸쳐 이제는 디자인의 필요성을 굳이 따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정도네요.^^ 그만큼 디자이너분들의 위상도 높아져야할텐데 말이죠.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2010.01.29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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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한 아파트 인테리어 프로젝트인데, 색이 무척 강렬하네요. 실제로 산다면 정신병을 얻을 것 같지만;;;; 보기에는 예쁘네요.

전 컬러 포인트는 한 두 가지 정도인 인테리어가 더 좋아요.


바닥의 색보다도 조명과 탁자, 의자가 예쁘네요. 식사를 해도, 회의를 해도 무척 분위기 날 듯.^^


소파며 탁자며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게 없네요.
오늘 실장님께서

'예쁜것, 멋진 것만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예쁜 것만 만들 줄 안다. 디자이너는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참 마음에 와닿더군요.

미적 기준에만 심취하다 기능을 생각못할 수도 있고, 혹은 이렇게 조금은 지나친 인테리어가 나올 수도 있겠죠.



색은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은데 가구들이 참 예쁘네요. 이렇게 정신없는 책꽃이는 별로인거 같은데. 이 디자이너는 어떤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이 아파트 안 중 가장 무난하면서 마음이 평온해지는 곳같네요. 산뜻하니 좋네요~.


겉모양은 참 단아한데 말이죠. 안은 정말 화려하네요.
Humlegarden apartment라는 프로젝트.
콜라보레이터들과 함께 만드라어서 그런지 믹스된 느낌이 마구 드네요. 2006년 기획하여 2008년에 완공됐네요. 클라이언트는 만족했을까요?



이미지출처: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9/view/5991/tham-videgard-hansson-arkitekts-apartment-at-humlegarden-stockhol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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