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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date/Travel2010.11.2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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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 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 마요르카 (mallorca)

지중해에 위치해 있는 발레아레스 제도 중 가장 큰 섬이라 불리는 마요르카.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의 별장이 있고 최고 관광지 팔마 데마요르카가 연결되어 있는 곳.
모두 도보로 관광이 가능하다고 하니 더 좋아요.


http://www.turespana.kr/info/recom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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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새로생 두가 일소입니다.

    2012.03.28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는 매우 유용한 정보 및로드이 아주 좋은 기사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2.12.03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11.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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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압박 주의!  여행준비는 이전 포스트들 중에 있어요. :) 여행가실 분들은 참고!


로마 "피자 레" 레스토랑.
원래 피자는 원형으로 나오는데 저희 테이블만 하트가 나왔어요~! 화장실 가는 길에 주방에서 피자 만드는 사람이 인사하길래 "차오~" 해줬더니..ㅋㅋ 바로 하트 날리는 센스. 서빙하는 여자가 깜놀하며, 주방을 보자 내 반응이 넘 궁금하다는 듯이 방글방글 웃고 있는 남자. 답례로 빵끗빵끗 웃어줬음.-_-; 순간 둥근 것보다 피자 치즈 덜 들어가써,,,하고 성질났던 게 미안했다능.


피렌체 전경.
두오모에서 내려본 전경과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본 전경. 개인적으로는, 두오모가 더 나았다. 미켈란은 넘 기대해서 그런지 좀 실망~. 두오모 기둥에 적힌 메시지가 넘넘넘 잼있고 가슴 아파서(?) 찍어봤어요.


폼페이.
로마도 좋지만 남들 다 비추하는 폼페이에서 더 큰 감동! 탁 트인 하늘과, 옛 폼페이 사람들의 생활지혜가 인상 깊었어요. 아래 사진은 화산 폭발시 임신한 여자가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엎드려서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


포지타노.
죽기 전에 가봐야 한다는 아말피 해안을 따라 가다 보면 절벽에 달동네(?) 처럼 지어진 집들이 아름다운 포지타노가 나와요. 햇볕 반짝이는 오후부터 노을지는 때까지 감탄 감탄하는 전경. 쾌속 보트를 한 40분 정도 타는데 이게이게 정말 재미있어요! 로마 남부여행을 한다면 꼭 가보셈. 맨 위 사진은 레몬티 아저씨. 싸고 맛있어용.


콜로세움.
로마패스를 꼭 가지고~ 줄 서지 말고 보세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패스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됨. 여기에 물을 채워 모의 함전도 했다니 정말 기가막힘! 조상들은 똑똑한데 말야...


일 키안티.
로마의 토스카나풍 스테이크 레스토랑. 저기 안에 애플이!


밀라노 ** 레스토랑
여긴..인터넷에서 우연히 추천한 레스토랑을 찾아간건데, 대박...!!! 이탈리아에서 젤 맛있었음.
지도랑 명함 다 있는데 찾는 거 넘 귀찮음. 중앙역 뒷부분 쪽에 있어요.


조이아.
밀라노에서 미슐랭 투 스타를 획득한 내추럴 하이 퀴진이라길래 어렵사리 찾아갔는데... 어이없는 가격에 요리사가 도취한 음식들이 나와서 넘 당황...... 순간 에피타이저 2개 시킨 줄 알고 마지막 세번째 사진 디쉬 또 시킴. 첫번째 사진이 에피타이저가 아니고! 메인이에요! 씽!!!롤링 스톤이라면서 그릇을 기울여 또르르 굴려서 소스를 뭍히더니... 저게 35유로가 넘음. 그냥 고로께인데...ㅠㅠ 마지막껀 따끈한 우유를 거품내서 그 안에 호박인가 고구마였나가 조금 들어 있음. 꽃 뿌리고 저것도 거진 40유로가 넘었던 듯... 꺄앍!!!


베네치아.
곤드라 타고 악사들의 노래를 들으며 석양부터 야경까지 보는 로맨틱한 시간! 생각보다 노래를 넘 잘해서 깜놀. 아래도 역시 미슐렝 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으로 기억... 찾기 좀 어려웠지만~~ 넘 맛있었어요. 마지막 사진보다 그 위에께 더 맛있음!!


플로리안 카페.
베네치아의 핫초코가 유명한 플로리안 카페. 카사노바랑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았다며... 달지 않고 쌉싸름하지만 중독적인 핫초코가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정말 이렇게 진하고 안 달고 은근은근 중독되면서...끝까지 먹기는 조금 힘든 건 처음. ㅋㅋ 맛은 좋은데 넘 불친절해서 별루!


베키아 다리. & 하드락카페
비틀즈의 존 레논이 직접 쓴 엽서가 있는 하드락카페에서 왕 맛있는 주스 흡슈~하고 기념 후드자켓과 모자를 구입! 특이하고 예뻐요. 베키아 다리 근처에 넘넘 럭셔리 해 보이는 주얼리샵이 있는데 굉장히 특이하고 화려해요. 엄마 목걸이 사드림. 생각보다 저렴해서 더 좋아~ 꺄앍.


비볼리.
피렌체의 비볼리가 로마 어느 젤라또 매장보다도 더 맛있었어요! 지올리띠니 올드브릿지니 뭐니 다 필요없음.


일 라티니.
피렌체. 여기가 또~ 스테이크가 맛있음. 그런데 디저트는 더 맛있음. 아우...!!!!
넘 바쁘고 시끄럽다는 거 빼면 참 좋은데. 바쁘다보니 그릇을 휘릭 놔버려서 내가 기분 나쁘다며 너 고객한테 왜 글애~! 하고 화냈더니 미안하다며 내 팔짱을 끼고 주방으로 직접 데꼬 가서 요기 있는 디저트 골라봥 내가 줄게, 그래서 갑자기 웃어 보이며 그럼 2개 골라도 되니??? 하며 좋아라 했어요. 왕단순.


이탈리아 여행 관련 포스트

http://bestbookmark.tistory.com/112
http://bestbookmark.tistory.com/114
http://bestbookmark.tistory.com/115
http://bestbookmark.tistory.com/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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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09.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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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의 건축: 콜로세움과 공중목욕탕(내부도) http://jjokko.pe.kr/40013894082
콜로세움 구조: http://ask.nate.com/qna/view.html?n=6042443
                      http://taibale.tistory.com/280
콜로세움/판테온/개선문 건축구조: http://ask.nate.com/qna/view.html?n=6271612
성당순례 세부설명: http://blog.naver.com/kjinsu25/30078023591

 베르니니에 대해: http://langlangkorea.com/120114723126


 고대 건축기술: 콜로세오





  로마건축 기술

 



 로마 노예제도





 로마의 와인





  로마의 휴일





  성 베드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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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09.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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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8박 10일로 이탈리아 여행을 갑니다.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 일정 중 로마만 정리했습니다.
바티칸이나 남부투어는 처음 가는 유럽인지라 부담이 되어 헬로우유럽에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자전거나라가 유명하긴한데 인기가 많은 곳은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고 남부투어시 40유로 추가비용과 해안에서 1시간 걸어야 해변에 도착한다길래 바로 헬로우유럽으로 정했어요. 헬로우유럽은 전용차량이 있어 5분만 걸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나머지는 로마 시내투어인데 이것까지 투어를 하면 여행이 아닌 관광일 거 같아서 개인여행으로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준비할게 넘 많아지네요. 이 포스트는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볼 것인지 연구하는 기록이라고 보면 됩니다. 도움되시길 바래요. 

** 하이라이트 부분은 색깔을 달리 했습니다.
** 투어시 무선수신기가 지급할 때를 대비하여 개인이어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 카타콤베는 가이드 없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전거나라

카타콤베- 쿼바디스-콜로세움-캄피돌리오광장- 캄피톨리네언덕, 포로로마노- 개선문- 베네치아광장-
통일기념관(빅토리오 엠마누엘2세 국왕기념관) -점심식사-
판테온- 보카델라베리타광장-진실의입-대전차경기장-해골의사원-나보나광장-트레비분수-스페인광장&야경투어


헬로우유럽

카타콤베 → 쿼바디스성당 → 콜로세움 → 콘스탄티누스대제의 개선문 → 점심식사 →
포로로마노
마르메르틴감옥 → 캄피돌리노언덕 → 베네치아광장&베네치아궁 → 통일기념관 →
진실의입 → 나보나광장 → 판테온 → 트레비분수 → 스페인광장


* 두 투어 순서 차이 
- 캄피돌리오 광장>개선문>베네치아>통일기념>판테온>나보나  (자전거나라)
  개선문>포로로마노>캄피돌리오광장>베네치아>통일기념관>나보나>판테온 (헬로우유럽)


야경투어는 여행사 마다 루트가 달라요.

(마리오투어)
A 성 베드로 광장- 천사의 성 -나보나 -판테온 - 트레비 -스페인 광장 순으로 하는 게 좋음.
B 콜로세움 -포로로마노-캄피돌리오- 베네치아-트레비 -스페인 광장 도 있음.

(자전거나라)
A 월, 수, 금: 스페인광장, 트레비분수, 베네치아광장, 콜로세움
B 화, 목, 토: 천사의 성, 나보나광장, 판테온

(헬로우유럽)
스페인광장, 트레비분수, 베네치아광장, 콜로세움


야경투어는 그때그때 코스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아요. 



 ● 티아이피의 로마시내 투어

  * 보르게세 미술관: 오후 1,3,5시 입장. 예약필수 (꼭 가고 싶었는데 시간상 안될 듯)
                            가는 방법
                            예약시간 30분전에 도착해서 티켓 주고 가방 맡겨야 함.
                            1,2층 돌고 바깥 오른편으로 돌아 지하 관람실 
                            티켓 항상 갖고 있어야 함. 
                            미술관 정면에서 쭉 뻗은 길로 내려오면 버스가 다닌다. 그거 타고 돌아감.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 금~수요일 10~12:30, 2:30~7시 오픈
  판테온: 6시까지 오픈

  버스 노선 : http://www.cotralspa.it/ENG/TrovaPercorso.asp


  먹거리
  토스카나 스테이크 + 피자 + 티라미수 + 커피 + 젤라또

<나보나 주변>
 저녁식사: 바베또

 저녁식사: crudo 자갓추천 (나보나광장에서 조금 떨어짐)
 7:30~02:00 레스토랑 겸 바. 현대적 분위기. 주말 저녁 추천.
 via degli specchi 6 tel.06-683-8989 저녁7:30~:02:00

 저녁식사: li pagliaccio 나보나광장에서 도보 15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세미클래식 지중해)
 8:00~10:30. 요일 휴일
 리뷰: http://blog.naver.com/prettyricmin/130091177182
         http://pat2bach.blog.me/60055485814

 저녁식사 : pierluigi 나보나광장에서 도보 5~10분 자갓추천(씨푸드 야외)
 7:30~ 10:30. 요일 휴일 
 piazza de ricci 144 tel.01-45-78-62-73

 저녁식사: la rosetta 판테온에서 도보 2분 정면 바로 앞 골목. 미슐랭 추천 레스토랑.(씨푸드 ★)
 디너 단품 50~최소120유로 예상. 복장규제.
 7:30~ 10:30 
 via della rosetta, 8 -00186  tel.06-68-61-002 
 리뷰: http://www.cyworld.com/ittravel/2329812

 <스페인 계단 근처>
 저녁식사: imago trinita del monti 6 19:00~21:00 스페인 계단 꼭대기에서 정면에 보이는 교회 우측,  
 hassler villa medici 꼭대기에 imago / chef tasting menu
  www.hotelhasslerroma.com

 <산탄젤로성 주변>
 저녁식사: il convivio troiani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자갓추천
 저녁 08:00~11:00 일요일 휴일
 via del soldati 31 천사의 다리 하단에서 오른쪽으로 좀 멀리
 저녁식사: 달 토스카노 via germanico,58 (산 피에트로 광장 근처) tel. 06-397-5717 

 <유럽 유명 카페>
   http://pink1915.blog.me/70075788638

  일정  

  * 로마패스 구입해서 줄 서지 말자.
  * less salty!
  * 레스토랑은 꼭 미리 예약하기!
 

 첫날(토요일)은 호텔 도착 후 야경보고 저녁식사 하고 취침

 A. 달 토스카노 via germanico,58 (산 피에트로 광장 근처) tel. 06-397-5717 저녁식사 -
     올드브릿지 -  테베레강 주변
산타젤로 성 주변 산책 - 호텔
     (
베네토 거리 -
카페 드 파리)
     B. 자니콜로 언덕 - viale trastevere 트라스테베레 먹자골목 - 카베 카넴 cave canem 19:30~22:00


  
 ●  둘째날(일요일)은 로마시내투어 (각 시간은 이동시간, 쉬는 시간 포함의 대략분)

  9:00 마조레 성당 - 75번 - 9:30 콜로세움(1시간)-(개선문)-(필라티노언덕)-포로 로마노(1시간) -
  60번,64번,75번
- 12:00 베네치아광장(20분) -캄피돌리오광장(20분)- 일 제수성당(20분)- 
 1:00~2:00 점심 
  la rosetta (work out메뉴 via della rosetta, 8 -00186  tel.06-68-61-002 /12:30~2:30 -판테온) -
 
  판테온(1시간)- 타짜도르 커피granita di caffe(30분)-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30분)- 
  팔마& 졸리티(안구리아,리소,파스타치오)젤라또 -
나보나광장 - 저녁 6:30이후
  바페토1 Via del Governo Vecchio 114 (39) 06-686-1617 4~8유로 버스 46·62·64번
  바페토2 baffetto / piazza del teatro di pompeo, 18  tel.06-6821-0807  바베토피자o 스테이크x
  - crudo

 * 바페또: 카드안됨!
 

   셋째날(월요일) 바티칸투어 

 A. 바티칸투어 5시종료 - 라셀라 가죽샵(일요일휴일.나보나근처) via della cuccagna,16 -
     베네치아 광장 코르소거리~ 콘도티거리(6:00~7:00) - 트레비분수-
     일 키안티 via del lavatore, 81 (티라미수, 스테이크 filletto di manzo alle mele renette con
     canella)
카페 그레코 (에스프레소) cafe grecco via condotti 84 - 스페인광장 - 베네토 거리 
    -
 
카페 드 파리



   넷째날(화요일) 남부투어

 로마여행 주의사항
 로마-피렌체 팁


윙버스 로마 전체지도: http://www.wingbus.com/europe/italy/roma/fullmap/?mapType=map

티아이피가 선택한 로마의 호텔, Raddison Blu es. Rome



이제, 각 명소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정보를 개인적으로 더 알아봐야하는지 정리할게요.
설명은 헬로우유럽 출처입니다.




공부하기: 로마의 건축기술, 에피소드, 콜로세움의 내부도와 외부도, 검투사들의 생활상, 당시 시대상황
자전거나라 설명: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으로는 가장 규모가 큰 원형극장으로 72년에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네로 황제의 궁전인 도무스아우레아가 서있던 늪지대에 세웠다. 표면에는 쇠붙이 장식을 뺀 흔적인 구멍이 많이 나 있어서 마치 총이나 포탄에 맞은 전쟁의 상처인 것처럼 흉하게 보였다

공부하기: 나폴레옹과 개선문에 얽힌 히스토리, 개선문 부조와 조각들의 의미, 개선식의 의미,
폼페이우스 장군과 개선문에 얽힌 이야기
자료링크: http://blog.daum.net/kaitz/16876473 개선문 부조 설명

              http://blog.daum.net/kaitz/16876524 로마 개선행진의 시작


공부하기: 포로로마노 유래, 주요건축물들과 현재모습과 복원 상상도 조사,
줄리어스 시저 장군과 포로로마노 이야기, 고대로마의 정치, 경제, 사법, 입법, 행정

포로로마노는 로마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열심히 봐야하는 하이라이트!!
자료링크: http://blog.daum.net/kaitz/16876523
              http://blog.daum.net/kaitz/16876519 포로 로마노의 기초
              http://blog.daum.net/kaitz/16876509 로마 건국신화 이해



공부하기: 마르메르틴 감옥 히스토리



공부하기: 캄피돌리노 언덕과 미켈란젤로에 얽힌 히스토리, 이탈리아 동전 이야기, 고대로마시대때 이곳의 중요성과 역사적인 사건들,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감상이 불가능한 광장의 공중촬영사진과 건축에 얽힌 이야기,미켈란젤로의 천재성
자전거나라 설명: capital(영어단어에서 수도)의 어원이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교황바오로 3세로부터 위임받은 미켈란젤로가 1538년 설계함. 진척이 느려서 미켈란젤로는 세나토리오 궁전 출입구의 층계 몇개만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눈을 감아야만 했다. 건물의 완공은 그의 사후에 완성됨. 광장은 17세기에 만들어 졌는데 대부분 원형그대로 남아있다. 좌우의 건물은 투시법을 이용하여 비스듬히 배치함. 평행이 아님. 이 광장은 실제보다 더 넓어 보이며 감싸는 느낌. 베네치아의 산마르코, 시에나의 팔리오광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들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진실의입은 생략: 인증샷 정도의 목적이라면 방문.



공부하기: 나보나광장 얽힌 이야기, 감상포인트, 17세기 유럽미술과 조각의 거장 베르니니에 대한 지식, 이태리젤라또



공부하기: 판테온 감상포인트, 내부도와 건축 단면도, 그리스 수학과 로마 공학의 절묘한 매치, 과학과 이 건축물의 접목


공부하기: 처녀의 샘의 근원, 로마제국 수로설계, 조각작품설명
관련지식 링크: http://blog.daum.net/kaitz/16876516 사비니 여인들의 강탈


공부하기: 스페인광장에 얽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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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09.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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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1회권 (1.20유로), 관광명소입장비 (25유로) = 26.20유로(1인. 2인 52.4유로)
기타 택시비, 식사비, 쇼핑비 추가

  먹거리 : 예약하기

트라토리아 차차 : piazza del mercato centrale, 26R(중앙역 근처) 산 로첸초 성당 정면 바라보고 오른쪽 길, 삼거리 직전 오른쪽 보르고라 노체(borgo la noce)길로 들어가서 길 끝 오른쪽. 도보7분
www.trattoriazaza.it
피렌체식 티본스테이크, 라비올리 알레 트루플레 소스, 티라미수(피렌체에서 시작된 디저트)


일 라티니 : 가장 이탈리아다운 스테이크, it place,  open for lunch & dinner
via dei palchetti, 6r (월요일 휴일)(palazzo rucellai) 50123  tel.05-521-0916
bisteca alla fiorentina 1kg 45유로(남자2명 먹기에 약간 모자른 정도)

http://www.illatini.com/
(메뉴)
bisteca alla fiorentina: 피렌체풍 스테이크, t본 스테이크 원조
키안티 와인: 물잔에 따라 마시고 마신 잔의 수만큼 계산. 꼭 먹어보자


아르노 강 주변, O cafe : 베키오 다리 보이는 view 좋음
via dei bardi, 54/56r (ponte vecchio) tel.05-521-4502

http://www.cyworld.com/ittravel/2329812
http://www.cyworld.com/ittravel/2329812
http://www.goldenviewopenbar.com/


  티아이피의 피렌체 일정

1일째


 10:50 피렌체 도착 - 알바니 호텔에 짐 맡기고 (2시에 check in)
 노벨라성당 - 12:00~1:00 트라토리아 차차 점심 - 일 파피로(종이공예s), 안눈치아타 광장 + 성당 - 
 2:00
check in - 택시- 2:30 
산 조반니 세례당 - 3:00~4:00 두오모(두오모 오페라 박물관) - 
 4:30까지
 일 보테고네(il bottegone 주스) - 프레스티조(prestigio 가죽s)
- 비볼리-
 4:50~5:30(마감)
산타 크로체 성당 - 페루치(가죽s) 6:00
 미켈란젤로 - 베키오다리 cafe O 저녁식사

2일째

 9:00 중앙시장 - 도나텔로(donatello 가죽s)- 조르지오(giorgio 가죽s)- 산 로렌초 - 토르나부오니
 거리, 비냐 누오바 거리
- 피나이더(pineider 가죽s) - 시뇨리아 광장 - 1:00~2:00 일 라티니
 베키오 다리
- 3:00~3:30 트라토리아 비레리아 첸트랄레 (맥주) - 3:50 호텔 - 4:40까지 중앙역
 으로, 17:30 기차 탑승
 



  교통 시내버스사이트

 명소 관련 지식: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http://blog.daum.net/kaitz/1687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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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자2명 먹기에 약간 모자른 정도)

    2011.12.31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데이트 date/Travel2010.04.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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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이 만족스러웠던 건 철저한 준비와 융통성 때문!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5일 동안 홍콩/마카오에 다녀왔습니다. 떠나고 싶을 때 훅~ 떠나는 게 여행의 참맛이라는 건 국내에 적용되는 것 같고, 해외여행은 준비하는 만큼 고생하지 않고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말이죠! 이왕 국내보다 몇 배 돈 들이고 간다면 '그 곳에서 꼭 해야할 것들'은 하고 오는 게 남는 장사? ㅎㅎ
 
3주 정도 시간 나는 대로 틈틈히 정보를 모아서 4박 5일 동안의 홍콩/마카오 여행 일정을 짜면서 얻은 팁들과 다녀온 후의 느낌, 그리고 새로운 팁들을 정리하겠습니다. 포스팅이 어느 순간 의무가 되는 부담에 잠시 버려두었던 이 블로그에 모처럼 글을 쓰게 한 이번 홍콩/마카오 여행은 그만큼 저에게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여러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여행 전- 여행 중 - 여행 후 : 전 이렇게 했습니다!

 
 1. 목적이 무엇인가? : 휴식, 관광 등 자신의 여행 목적 정리
 2. 어디를 갈 것인가? : 목적과 여건에 맞는 장소 정하기
 3. 며칠 동안 갈 것인가? : 추천 일정보다 널럴하게 짤 것! 하루 두 코스면 여유롭게 여행
 4. 자유/호텔팩/패키지 중 어떤 것을 이용할 것인가? : 홍콩/마카오는 자유여행으로!
 5. 여행 관련 블로그/사이트/카페를 이용하여 팁 모으기 : 꼭 볼 것, 먹을 것, 해볼 것 정리
 6. 예약할 것들 정리하여 미리미리 예약하기 : 페스티벌, 레스토랑, 교통수단 예약 정리
 7. 지도 익숙하게 여러 번 보기 : 가서 빠릿빠릿하게 다니려면 필수항목
 8. 날씨에 따라 융통성있게 일정 바꾸기 : 무리하게 일정대로 하다 보면 오히려 비만족
 9. 여행을 갔다면 한 번은 사치스럽게 즐기기 : 빈민에서 귀족처럼, 그 나라 즐기기
 10. 여행 평가하기 : 후기 정리로 다음 번 여행 더 알차게 준비하기


위에 있는 내용들을 세부 정리해보죠.


1. 목적은 중요합니다. 제가 홍콩/마카오를 간 이유는 '쇼핑과 도박'이 아니었습니다. 한창 가라앉은 내 생활에 활기를 넣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면서 자신감을 얻는 것이었죠.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나 혼자 모든 계획을 세워 여러 곳들을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하나의 소소한 도전이 되니까요. 목적에 따라 세부 일정이 정해지니까 목적부터 잘 세우세요.


2. 연차를 많이 낼 수 없었기에 안가보고 가까운 홍콩/마카오로!


3.4. 호텔팩을 이용하실 분들 혹은 홍콩여행에 최적이라는 케세이퍼시픽 에어텔을 이용하실 분들은 2박3일 혹은 3박4일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상품이 그렇게 나오고 최저비용으로 들거든요. 하지만 도쿄도 3박4일이면 충분하다는 말에 3박4일 여행했다가 완전 고생했던 터라 아무리 조그만 도시라도 4박은 넘어야 한다가 제 의견! 일단 4박을 넘긴다면 자유여행이 더 저렴합니다. 

정리! 4박이상은 자유여행으로, 3박 이내는 호텔팩이나 패키지로!
정리! 침사추이가 센트럴이나 코즈웨이같은 곳보다는 머물 곳으로 좋습니다.


5. 아는 만큼 보인다! 여행후기 블로그나 여행 사이트, 카페에서는 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솔솔한 팁들이 있습니다. 모으면 모을 수록 여행이 알차죠. 하지만 자료를 모으다 지칠수도 있으니 수량 조절은 재량껏!

저는 ▲ '윙버스'를 중점으로 알아보고 ▲ 각 명소들에 대한 후기를 블로그를 통해 모았으며 ▲ 홍콩/마카오 여행 카페에 가입하여 세부 팁들을 정리했습니다.


6. 홍콩 야경을 분위기 있기 보려면 '아쿠아루나' 탑승이 필수! 아쿠아 레스토랑/바 에서 운영하는 고급스러운 유람선?인데요, 2층 왼쪽에 자리를 잡으면 2인 여행객에게 딱!인 넓고 푹신한 침대스러운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 좋다 오른쪽이 좋다 말이 많은데요, 2인 여행객은 왼쪽, 2인 이상은 오른쪽이 좋습니다. 자리가 그래요. 하지만 야경 보기는 왼쪽이 좋습니다. 오른쪽 왼쪽 기준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좌석을 봤을 때 입니다. (배 자체로 보면 오른쪽이 좋은 셈이죠)

아쿠아루나 링크 블로그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죠? 잘 보시고 참고하세요.
아쿠아루나 예약: http://www.aqualuna.com.hk/


7. 지도와 지명에 익숙해져야 가서 '아 여기가 거기구나'하고 쓱 지나치지 않게 됩니다. 전 다닐때마다 거리 이름을 확인하며 다녔는데, 지도를 잘 보기 위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다니니까 곧 어디든 나중엔 잘 찾아다닐 수 있었어요. 가이드 처럼 말이죠! ㅋㅋ


8. 홍콩과 마카오가 3월에 그리 좋은 날씨는 아닙니다. 생각보다 무척 추웠고요. 흐린 날이 더 많았어요. 꼭 가봐야할 곳들 중엔 목적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쿠아루나도 야경과 심포니 오브 라이트 때문이고, 빅토리아 피크도 야경 때문이라면. 날씨가 궂은데 굳이 빅토리아 피크에 갈 건 아니다라는 거죠. 융통성있게 움직이면 10가지 중 10가지 다 할 순 없지만 8가지를 12개 한 것 처럼 만족할 수 있습니다.


9. 여행지에서는 그 나라의 최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가봐라!가 제 지론. ㅋㅋ 먹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이것 저것 사전 예약하고 호텔팩이냐 자유여행이냐를 고민하는 평민(?) 수준 여행의 질을 훅~ 올려버리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니까요. 


10. 여행 후기는 남들에게 좋은 팁을 주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다음 번 여행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번의 경험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이탈리아 여행 준비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혹은 일정대로 할 수 없을 때 짜증내거나 당황하지 않고 그 상황을 그냥 즐기는 것! 또 다음 날 여행이 편안하도록 잘 자고, 발 마사지를 열심히  받는 것입니다.ㅋㅋㅋㅋ



그럼 이제 4박 5일 홍콩/마카오 일정을 공개할게요!

어떻게 짜시든 마음대로~! 하지만 저는 '최대한 여유롭게, 많은 곳 보다는 적은 곳을 자세히'를 중점으로 짰습니다.


                             침샤추이/몽콕 - 코즈웨이 베이/센트럴 - 마카오 - 침샤추이

마카오가 마지막 날로 일정을 짜면 공항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지니까 중간에 넣는 게 좋습니다.

그럼 다음 번엔 침샤추이에서의 하루를 공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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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date/Travel2010.02.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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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LIA : Thailand, India, Indonesia, Bali 에 체인점을 둔 ALILA 리조트. 고급스럽고 모던한데, 보라보라에서나 볼 듯한 풍경까지 갖췄네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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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date/Travel2009.12.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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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아이리스 마지막회에 현준과 승희가 마지막 여행을 한 제주도 씬에 나온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해비치호텔인데요,  여기가 아주 갈만합니다. 소개해드릴게요~.


제주도 해비치 호텔 : 6성급입니다.

해비치 호텔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호텔과 리조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물론 시설도 참 다르겠죠? 웹서핑하다 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까 내가 지금 호텔 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리조트를 보고 있는지 잘 보세요~.

저녁엔 저렇게 조명이 쓱쓱 바뀌고요, 공연같은 동영상이 상영됐어요. 촘 많이 흡족스러웠던 인테리어에요.ㅋㅋ 낮에는 아래 사진같은 모습. 맨 왼쪽에 테이블이 많은 곳이 레스토랑, 그 뒤에 있는 까만 빗살로 벽이 세워진 곳이 바에요.

외부는 이런 모습. 저기가 바로 표선 해안도로.

표선 해안도로는 협재 해수욕장 근처 같은 아기자기한 맛이 아니라 남성미 넘치고 아주 조용한, 쉬기에 딱 좋은 곳이었어요.


할인혜택
히든팁스: 조선호텔 멤버쉽 카드가 있으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후우, 좋아요 좋아. 바다 전망이 6만원인가 더 비쌌는데 퉁~ 치고 한 2만원 더 내는 꼴이었던 것 같아요. 좀 지났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저는 조선 프리미어 클럽 카드였어요. 멤버십 페이지에 보면 제휴사에 '해비치호텔'이 있답니다.
패키지 / 룸
해비치호텔은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았어요. 렌트카 포함한 
<다이나믹 럭셔리 제네시스 패키지>가 24만원부터였거든요. (2009.10.31까지) 제네시스 쿠페를 탈까 했는데 네비가 안 달려있다길래!!!! ㅠㅜ 좌절. 완전 길치임.

히든팁스: 차량 패키지는 12시간을 기본으로 해요. 좀 아쉽네요. 쫌 놀다 갖다 줘야 할 듯.

훗. 꼭 이렇게 사진 찍어 보고 싶었어요.ㅋㅋ
마침 호텔 앞 해변에 차를 대놓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그냥 외부에서 렌트했습니다. 맘 편하게 공항갈 때까지 쓸 수 있도록~. 
룸은
'수페리어 룸'으로 잡았어요.(조식 포함) 2명이 쓰기에 아늑하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게다가 '아베다' 샤워용품이 구비되어 있다는 데에 깜놀~! 흣...이래서 6성급이구나 했죠.ㅋㅋ

수페리어 룸. 무늬 많고 조잡한 것보다 깔끔한 거 좋아하는 제 스타일엔 딱.


레스토랑 / 바
여행가면 안 먹던 아침도 챙겨먹잖아요~, 정말 푸짐하게 맛나게 먹었습니다.ㅋㅋ 메뉴도 꽤 다양했고 양고기에 민트소스 찍어 먹은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후우. (네, 아침부터 고기로 달렸음돠.) 호텔 체크인할 때 열쇠랑 같이 조식 쿠폰을 끼워서 줍니다. 바로 앞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해변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하는 기분이 꽤 으쓱으쓱~.

이 날 만큼은 제가 좋아하는 생크림을 듬뿍 먹었어요.후우~.

저녁엔 또~~, 꼭 와인과 양주를 마시겠다며 여자 둘이 바에 내려가서 그만... 룰루랄라 마셨죠. 하지만 술에 약한 친구 때문에 몇 잔 못 마시고 룸에 들어갔다능~. 이 곳 서빙하시는 분이 매우 친절하고 솔직하셔서 와인을 가격대 맛 대비로 적절히 골라주셨습니다. 마트에 가면 얼마 한다면서...ㅋㅋㅋ
속으로,'역시 제주도 인심은 남달라' 하는 감탄을 내뱉었죠. 흣.

안주로 시킨 치즈 양이 은근 많아서 좀 남았어요. 아까워라~~.


 실내 수영장
해비치 호텔에서는 꼭꼭 야외 풀장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제주도가 6월도 춥더군요.ㅠㅜ 물이 너무 차가워서 실내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시설은 뭐 그럭저럭했는데 충격이 하나 있다면, 풀장에 레일이 하나도 없는 진짜 네모난 풀이었다는 것. 자유형과 배영밖에 못하는 저로서는 어딜 붙잡고 있어야 할 지 몰라 당황스럽더군요.ㅠㅜ 어엉. 역시 평형을 배워뒀어야 했습니다. 자유형하기엔 너무...선수같아서 배영 좀 하다 나중엔 그냥 키판 잡고 평형 연습했습니다.-_- 후우... 초딩된 기분. 굴욕이었어요~.

야외와 실내 수영장 모습.시원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막막할 정도로 심플하고요.


 주변

해비치 호텔은 리조트랑 같이 조경을 나눠 쓰기 때문에 그게 좀 아쉬웠어요. 뭐랄까, 호텔이랑 리조트랑 뚝 떨어져 있으면 내가 이만큼 돈을 더 내니깐 이걸 더 가까이 누릴 수 있어!! 하는 특혜감이 좀 떨어진다랄까. 하지만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도 많아 아이들 놀기 좋은 넓은 풀밭과 뻥뻥 뚫린 해변이 정말 좋았답니다.


중문의 하얏트나 펜션도 좋지만 좀 더 여유로운 환경에 있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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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제주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ㅠㅠ 부럽습니다, 티아이피님.
    저는 수영 아예 못해요 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2009.12.20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주도가 무척 많이 달라지고 있어요. 더불어 제주도 여행비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지요.ㅜㅜ 주말 잘 보내셨어요? ㅋㅋ

      2009.12.21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데이트 date/Travel2009.11.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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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의 <Hotel Restaurant 비손>은 '여행 중에 이런 숙소에 머물면 좋겠다!' 싶은 곳이에요. 기본적으로 한식을 제공하며 다른 취향을 원할 경우 준비해준다네요.(예약)
Ginnheim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2분이네요!



문의메일 kyun420@hanmail.net
민박주소 Ginnheimer Land str. 183, 60431 Frankfurt am Main. Germany
T E L +49 (0)69-9511-2750
F A X +49 (0)69-95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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